SIP 2011년
"아빠 어디 가시나요?"


연말을 준비하는 코엑스...
30분간 식당을 찾지못해서 길을 헤매고...ㅡ.ㅡ

왜 늦었어 !!!

사모님들...

친한사이
그리고 안 친한사이....

슬림해져가는 사람,
안 슬림해져가는 사람....

커플인 사람,
청승맞게 솔로로 온 사람....

이렇게 송년회를 통해 웃어도 보고

어이, 거기 머리.....ㅡ.ㅡ

잘생긴 희동이

단지 앞에 있다는 이유로...

이 원장과 노 원장의 밀회 장소였다는 그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...


나름 분위기 있는 이탈리아 식당
SIP 모임장소로는 좀 파격적인듯..

사모님들의 작전회의?

우리 친구들 인물들은 어디에도 안빠지는 듯...

참나무 화덕... 덥다...

늘 그렇듯, 건강한 모습들 지켜가길 바라는 마음 뿐...

항상 송년회의 마무리는 이 사진으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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